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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  • 작성일 : 2009-06-24
  • 작성자 : 서울마린
  • 조회 : 5,231

 









서울마린, 태양광발전소 금융상품화 개시
머니투데이 2009.06.23 17:55



[머니투데이 김경원 기자]서울마린이 C자산운용사에 보유 중인 태양광발전소 6개(2.9㎿ 상당)를 약 219억 원에 양수도하기 위한 양해각서(MOU)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. 자산운용사의 목표 내부수익률은 연 8%를 상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.




회사 측은 최근 태양광발전소 시설자금의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높은 발전효율과 장기적인 유지 보수를 토대로 안정적인 내부수익률을 제시, 직접금융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.




회사 관계자는 “이번 태양광 발전소의 판매는 본격적인 금융 상품화의 신 모델”이라며 “앞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추가적으로 건설 중인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를 자산운용사 및 지방정부 연계금융상품으로 판매할 예정”이라고 말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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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경원기자 kwkim@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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