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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  • 작성일 : 2010-02-03
  • 작성자 : 서울마린
  • 조회 : 4,572

 


 


서울마린(099220)은 2009년 정부가 도입한 RPS 시범사업 입찰물량 12MW중 약 3MW가 회사의


 


태양광 발전시스템으로 선정됐으며 각 발전자회사와 태양광발전 공급인증서 매매계약을 완료했


 


다고 3일 밝혔다.

이는 2009년 정부가 책정한 RPS 총액 중 점유율 25%를 차지하는 것으로 단일 기업으로는 최대


 


의 용량으로 태양광발전소 시스템매출과 전력매출을 합하면 약 220억원의 매출효과가 발생할


 


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봤다. 이는 발전차액 제도에 이어서 정부가 태양광 사업의 핵심사업으로


 


진행하는 RPS제도에서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.

회사는 이러한 결과를 낼 수 있었던 배경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태양광 발전효율과 건물일체


 


형 발전시스템에서 세계정상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고 국산 모듈 및 전 시스템의 100%국산화


 


가 이루어졌다는 점이 2010년15.5MW, 2011년19.8MW, 2012년100MW이상이 할당되는 RPS제


 


도에 적합하다고 평가 하고 있다.

한편, 회사는 지난 1월27일 20MW용량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고 매각하기로하는 내용의 약


 


1000억대 매출규모의 법적구속력을 갖는 MOU를 칸서스 자산운용과 체결한 바 있다.

남민 기자/suntopia@heraldm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