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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  • 작성일 : 2010-03-02
  • 작성자 : 서울마린
  • 조회 : 4,881


 


 


[이투뉴스 이상복 기자] 서울마린은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 사흘간 일본 동경


 


빅사이트(Tokyo Big Sight) 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 에 전용부스


 


를 출품한다고 26일 밝혔다.


 


서울마린은 이번 전시회에서 자사 태양광발전시스템과 태양광독립형LED 조명시


 


스템 등을 실물로 전시하는 한편 MW급 실증연구단지의 미니어쳐를 제작해 공개


 


할 예정이다.


 


또 단일제품으로는 최고의 변환효율(15%)과 최저온도계수를 자랑하는 "SunDay


 


태양광모듈(IEC61215인증)"과 다양한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추적식 트랙커(블루


 


투스제어기술)를 소개할 계획이다.


 


이밖에  MMPT제어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발전성능을 내는 태양광독립형LED조명


 


시스템을 전시하는 등 발전소 설계부터 건설, 운영에 소요되는 전 과정의 토탈솔


 


루션을 일목요연하게 홍보한다는 구상이다.


 


앞서 서울마린은 지난 22일 동유럽 국가인 불가리아의 45MW급 태양광발전 프로


 


젝트를 인수 완료함에 따라 연내 대규모 수출이 예정된 상태다.


 


또 태양광독립형LED조명시스템 역시 아프리카 나이지리아로 수출이 이어지고 있


 


다.


 


서울마린 관계자는 "이미 해외 시장에서 검증된 회사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


 


으로 일본, 중국, 대만 등 세계 유수 태양광 업체들과 열띤 비즈니스 경연을 펼칠


 


예정"이라며 "약 70MW 이상의 태양광시스템공급, 1만대 이상의 태양광독립형


 


LED조명시스템 수주를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"고 말했다.